•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전국 맑고 낮 포근…서울 아침 -1도·낮 10도 '일교차 주의'

등록 2018.03.06 04:00:00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전국 맑고 낮 포근…서울 아침 -1도·낮 10도 '일교차 주의'


【서울=뉴시스】남빛나라 기자 = 6일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한낮에는 포근하겠다. 다만 일교차는 커 건강관리에 주의가 요구된다.

 기상청은 이날 "중국 북동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며 "동해안과 제주도는 가끔 구름이 많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도, 인천 -2도, 수원 -2도, 춘천 -5도, 강릉 -3도, 청주 -1도, 대전 -1도, 전주 0도, 광주 2도, 대구 -1도, 부산 3도, 제주 7도 등으로 관측된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10도, 인천 7도, 수원 10도, 춘천 10도, 강릉 5도, 청주 11도, 대전 12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1도, 부산 9도, 제주 10도 등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0.5~6.0m로 일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 관계자는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겠지만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다"며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7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겠고 제주도는 차차 흐려져 밤에 비가 오겠다. 전국이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지만 제주도는 남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차차 받겠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