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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소식]창원 웅천초교, 곰고미 페스티벌 개최 등

등록 2018.11.14 14:5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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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14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웅천초등학교 곰내관에서 '2018 웅천 곰고미 페스티벌'이 열리고 있다.2018.11.14.(사진=웅천초등학교 제공) photo@newsis.com

【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14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웅천초등학교 곰내관에서 '2018 웅천 곰고미 페스티벌'이 열리고 있다.2018.11.14.(사진=웅천초등학교 제공) [email protected]

【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창원 웅천초교, 2018 곰고미 페스티벌개최

경남 창원시 진해구 웅천초등학교(교장 변경희)는 14일 교내 곰내관에서 '2018 웅천 곰고미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새 교사로 이전 후 처음 열린 이날 행사는 6~7세로 구성된 유치원 3개 반과 1~6학년 전교생이 모두 참여한 학예 발표회와 방과 후 수업 작품 전시회로 이뤄졌다.

컵타, 국악, 댄스 등 23개 프로그램과 웅천의 자랑거리인 밴드부, 풍물부, 합창부의 멋진 공연 및 바이올린, 밸리댄스 등 다채로운 축하 공연도 펼쳐졌다.

한 학부모 위원은 이번 웅천 곰고미 페스티벌을 통해 아이들이 한층 더 정서적·육체적으로 성장한 모습을 볼 수 있어서 감동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전국학교스포츠클럽 배드민턴대회, 17~18일 밀양서 개최

경남도교육청은 오는 17~18일 밀양시 배드민턴 전용경기장에서 '제11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 배드민턴대회'가 열린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시·도 지역 예선을 거친 초·중·고 95개 팀 721명의 학생이 참가하며, 다양한 문화 행사도 진행한다.

대회 전날인 16일 밀양시의 랜드마크인 테마가 있는 빛과 꿈의 '트윈터널' 무료 관람을 시작으로, 지난해 전국체전 및 소년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선수 등이 마련한 에어로빅, 경남 프리스타일 올스타 디아즈 팀의 팜 재즈 치어리딩, 창원대학교 피타 동아리 공연 등이 예정되어 있다.

경기가 진행되는 17일과 18일에도 체험 부스를 설치해 도전 숏 서비스 게임, 보드게임, 한궁 체험, 스포츠스태킹 및 빅 발리볼 게임, 페이스페인팅 등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밀양 대회는 '즐기는 학교스포츠'라는 대회 취지에 맞게 입상에 따른 시상은 없으며, 참가한 모든 학생에게 기념 메달을 수여한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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