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게릿 콜·벌랜더·벨린저 등 2021년 WBC 후보 예상
![[서울=뉴시스] 뉴욕 양키스 게릿 콜이 2001년 월드시리즈 당시 양키스를 응원하는 플래카드를 들고 응원하는 모습이 TV 중계에 잡힌 모습. 아래 사진은 19일(한국시간) 양키스 입단 기자회견에 참석한 콜(오른쪽 두 번째). (사진=스포츠 일러스트레이트 트위터 캡처)](https://img1.newsis.com/2019/12/19/NISI20191219_0000449846_web.jpg?rnd=20191219123649)
[서울=뉴시스] 뉴욕 양키스 게릿 콜이 2001년 월드시리즈 당시 양키스를 응원하는 플래카드를 들고 응원하는 모습이 TV 중계에 잡힌 모습. 아래 사진은 19일(한국시간) 양키스 입단 기자회견에 참석한 콜(오른쪽 두 번째). (사진=스포츠 일러스트레이트 트위터 캡처)
지난 2017년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미국은 대회 2연패에 도전한다.

【휴스턴=AP/뉴시스】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저스틴 벌랜더가 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미닛 메이드 파크에서 열린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2019 메이저리그(MLB)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ALDS) 1차전에 선발 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2019.10.05
닉 앤더슨(탬파베이)과 조시 헤이더(밀워키), 브래드 핸드(클리블랜드), 윌 해리스(워싱턴), 이안 케네디(캔사스시티), 마이클 로렌젠(신시내티), 타일러 로저스(미네소타), 윌 스미스(애틀랜타), 커비 예이츠(샌디에이고)가 불펜투수 후보로 올랐다.
포수는 J.T. 리얼무토(필라델피아)와 야스마니 그랜달(화이트삭스), 윌 스미스(다저스)로 예상됐다.

【애틀랜타=AP/뉴시스】 LA 다저스의 코디 벨린저가 17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선트러스트 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경기에서 2회초 솔로 홈런을 때려낸 후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외야수는 애런 저지(양키스), 제프 맥네일(메츠), 위트 메리필드(캔사스시티), 마이크 트라웃(에인절스), 크리스티안 옐리치(밀워키)가 후보로 올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