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맥도날드는 29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1955 해쉬브라운'을 판매한다. 2017년 처음 선보인 제품이다. 맥도날드 탄생 당시 정통버거 맛과 비법을 재현한 '1955 버거'에 해쉬브라운을 넣었다. 순쇠고기 패티와 구운 양파, 양상추, 적양파와 바비큐 풍미 소스에 해쉬브라운을 더해 고소한 풍미를 자랑한다. 1955 버거 세트는 7000원, 1955 해쉬브라운 세트 가격은 7500원.
레트로 콘셉트인 '스피디' 캐릭터 패키지로 선보인다. 스피디는 1950년대 맥도날드 최초 캐릭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