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디스크어워즈-음반]본상, 트와이스·세븐틴
![[서울=뉴시스]세븐틴(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2021.01.10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1/01/08/NISI20210108_0000670217_web.jpg?rnd=20210108094129)
[서울=뉴시스]세븐틴(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2021.01.10 [email protected]
10일 오후 비대면 형식으로 제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 음반 부분이 개최됐다. 이번 시상식은 JTBC에서 생중계로 진행 성시경, 이다희가 MC를 맡았다.
트와이스는 "작년에는 저희뿐만 아니라 모든 분들이 힘드셨다. 그럼에도 불구하고(팬클럽)원스분들이 저희를 행복하게 해주셨다. 함께해 주신 모든 스태프분들 감사하다. 2021년에는 건강하고 행복한 기억 많이 남기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지난해 더블 밀리언셀러를 기록한 세븐틴은 "2020년은 많은 생각들과 감정이 든 한 해였다. 13명이 한 무대에 선다는 것에 대한 소중함도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는 한 해였다. 안 좋은 상황 속에서(팬클럽)캐럿분들께 어떻게 힘이 돼 줄 수 있을까를 고민을 많이 했다.(하지만)캐럿들에게 오히려 힘을 받았다. 이를 돌려줄 수 있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말했다.
'골든디스크 어워즈'는 집계 기간(2019년 11월~2020년 11월) 내 발매된 음반들 중에서 가장 높은 점수(가온 차트 음반 판매량 60%, 전문가 심사 40% 점수 합산)를 기록한 10팀을 가려 본상을 시상한다.
'골든디스크 어워즈'는 대중가요의 창작의욕 진작과 신인 발굴, 음반 및 음원 산업 성장에 기여한다는 취지로 1986년부터 시작된 대중음악 시상식이다. 지난 9일 방송된 디지털 음원 부문에서는 아이유가 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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