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주의보 부산, 아침최저 영하 6.1도…강풍·풍랑특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중구 대청동 공식관측소 기준으로 영하 6.1도(오전 6시 20분)이며, 체감온도는 영하 14.4도를 기록했다.
지역별 최저기온은 남구 오륙도 영하 7.3도, 사하구 영하 6.8도, 영도구 및 부산진구 영하 6.6도, 남구 영하 6.4도, 금정구 영하 6.0도, 기장군 및 동래구 영하 5.8도, 해운대구 영하 5.7도, 사상구 영하 5.6도 등을 나타냈다.
이날 낮 최고기온 4도, 30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4도로 예상됐다.
부산기상청은 "30일 낮부터 따뜻한 서풍이 유입되면서 부산의 낮 최고기온은 평년보다 2~4도 높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또 부산에는 이틀째 강풍주의보와 풍랑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부산기상청은 "이날 오후까지 부산의 해안과 산지에는 초속 10~18m(시속 35~65㎞)의 강풍이 불 전망이며, 특히 최대순간풍속은 초속 25m(시속 90㎞) 이상의 태풍급 강풍이 불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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