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교육공무직 6월, 12월에도 뽑아...올해 세차례
상·하반기 채용 일정 2개월씩 앞당겨져
올해 하반기부터 적용…8월 채용 6월로
내년부터는 다시 상·하반기로 채용 진행
![[서울=뉴시스]김정현 기자=서울 종로구 서울시교육청 청사. (사진=뉴시스DB). 2021.01.05.ddobagi@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1/01/05/NISI20210105_0000668176_web.jpg?rnd=20210105103723)
[서울=뉴시스]김정현 기자=서울 종로구 서울시교육청 청사. (사진=뉴시스DB). [email protected]
교육청은 12일 '2021년도 2회 신규 교육공무직원 채용 시험' 일정을 사전 안내했다. 원서 접수는 오는 6월초, 서류전형과 면접시험은 6월 중순, 합격자 발표는 6월말로 예정돼 있다. 최종 채용 예정일은 9월1일이다.
교육청은 매년 2월과 8월 두차례에 걸쳐 교육공무직 채용 시험을 실시해왔으나, 앞으로는 이를 2개월씩 앞당긴다. 상반기 채용은 전년도 12월, 하반기 채용은 그 해 6월에 실시하게 된다. 채용 일정이 앞당겨지며 합격자가 기존 직장을 정리할 이직 시간을 벌 수 있게 된다.
이로 인해 교육청은 올해에 한해 2월과 6월, 내년도 상반기 채용인 12월을 포함 총 3차례 교육공무직 채용 시험을 진행할 계획이다.
합격자는 채용 전까지 3일간의 사전 교육훈련을 받고, 정년 60세가 보장되는 무기계약직으로 배치된다.
이번 2회 채용 일정은 오는 5월 중 교육공무직원 온라인채용시스템(senworker.sen.go.kr)에 공고될 계획이다.
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사전 안내한 2회 채용시험 일정은 시험운영 준비과정에서 다소 조정될 수 있다"며 "선발 예정 직종은 아직 정해지지 않아 수험생은 반드시 공고를 확인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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