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한국 등 16개국 입국자 PCR 검사지 제출 면제
중국, 베트남, 호주 등 포함 …5월 15일부터 시행
![[이스탄불=AP/뉴시스]터키에 코로나19 봉쇄령이 내려져 29일(현지시간) 이스탄불의 명소인 탁심 광장이 텅 비어 있다. 터키가 5월17일까지 강도 높은 코로나19 봉쇄에 들어가면서 사람들은 식료품을 비축하기 위해 시장에 몰려들었고 도시의 많은 사람이 고향으로 돌아간 가운데 외국인 관광객의 이동은 허용해 논란이 되고 있다. 2021.04.30.](https://img1.newsis.com/2021/04/30/NISI20210430_0017402496_web.jpg?rnd=20210430095516)
[이스탄불=AP/뉴시스]터키에 코로나19 봉쇄령이 내려져 29일(현지시간) 이스탄불의 명소인 탁심 광장이 텅 비어 있다. 터키가 5월17일까지 강도 높은 코로나19 봉쇄에 들어가면서 사람들은 식료품을 비축하기 위해 시장에 몰려들었고 도시의 많은 사람이 고향으로 돌아간 가운데 외국인 관광객의 이동은 허용해 논란이 되고 있다. 2021.04.30.
2일(현지시간) 터키 아나돌루 통신에 따르면 터키 보건부는 한국 등 16개국에서 출발한 입국자에 한해 코로나19 유전자 증폭(PCR) 검사 결과 제출 의무를 면제하도록 했다.
보건부가 내무부에 관련 결정을 통보했고, 이번 조치는 15일부터 시행된다.
한국 외 중국, 홍콩, 대만, 베트남, 호주, 뉴질랜드, 싱가포르, 태국, 이스라엘, 일본, 영국, 라트비아, 룩셈부르크, 우크라이나, 에스토니아 등이 면제 대상에 포함됐다.
현재 모든 터키 입국자는 입국 72시간 이내 PCR 검사를 받고 음성확인서를 제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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