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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 김구라 늦둥이 언급…"새 가족 생겨 더 안전운전"

등록 2021.11.01 11: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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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SBS '집사부일체' (사진=SBS '집사부일체' 제공 ).2021.11.01.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SBS '집사부일체' (사진=SBS '집사부일체' 제공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윤준호 인턴 기자 = 방송인 김구라의 아들이자 래퍼 그리가 늦둥이 동생에 대한 언급을 했다.

지난 31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 '위기 탈출 넘버3' 특집의 마지막 사부로 한문철 교통사고 전문 변호사가 출연했다.

이날 일일 제자로는 그리가 등장했다. 그리는 "사실 내가 교통사고를 정말 많이 냈다. 혼자서 긁은 것도 많았고, 그러다보니 아버지도 내게 자주 '요즘은 사고 없었냐'고 물을 정도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새 가족이 생겼지 않냐. 그러니 이제는 더 안전운전을 하고 싶다"며 동생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한편, 지난 9월 김구라가 12세 연하 아내의 출산 소식을 알렸다. 이에 그리는 23살 터울의 늦둥이 동생을 얻게 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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