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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확진 6236명…위중증 1025명 '역대 최다'

등록 2021.12.19 09:38:48수정 2021.12.19 10: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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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자 78명 늘어 누적 4722명

[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올 겨울 첫 대설주의보가 발령된 18일 오후 서울시청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눈을 맞으며 줄서 기다리고 있다. chocrystal@newsis.com

[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올 겨울 첫 대설주의보가 발령된 18일 오후 서울시청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눈을 맞으며 줄서 기다리고 있다.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김남희 기자 = 코로나19 위중증 환자 수가 발병 이래 가장 많은 1025명으로 집계됐다.

19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재원 중인 위중증 환자 수는 1025명이다.

전날 1016명에 이어 이틀 연속 1000명대다.

사망자는 78명이 늘어 누적 4722명이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6236명 늘어 누적 56만5098명이다. 전날 7314명보다 1077명 줄었다. 이에 따라 신규 확진자 수는 나흘 연속 7000명대를 기록하다 닷새 만에 6000명대로 감소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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