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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북한 탄도미사일 관련 北국적자 6명 제재(2보)

등록 2022.01.13 01:14:20수정 2022.01.13 01:2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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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AP/뉴시스] 북한 조선중앙통신이 제공한 사진에 11일 북한이 극초음속 미사일 시험 발사를 하고 있다. 통신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국방과학원에서 진행한 극초음속 미사일 시험 발사를 참관했다고 전했다. 2022.01.12.

[평양=AP/뉴시스] 북한 조선중앙통신이 제공한 사진에 11일 북한이 극초음속 미사일 시험 발사를 하고 있다. 통신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국방과학원에서 진행한 극초음속 미사일 시험 발사를 참관했다고 전했다. 2022.01.12.

[서울=뉴시스] 문예성 기자 = 최근 북한의 잇단 미사일 도발과 관련해 미 재무부는 12일(현지시간) 북한 국적자 6명을 포함한 일부 인사들에 대한 제재를 발표했다.

미 재무부 산하 해외자산통제실은 이날 북한 국적의 조명현, 강철학, 김송훈, 오영호, 변광철, 심광석 등 6명과 러시아 국적 로만 아나톨리예비치 등 7명을 금융 제재 명단에 추가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북한의 핵 및 미사일 개발 프로그램과 관련된 물자 구매와 관련된 것으로 알려졌다.

재무부는 "이번 제재는 북한의 대량살상무기와 탄도미사일 프로그램에 대응하기 위한 미국의 지속적인 노력의 일환"이라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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