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현대엔지니어링, 민간임대 주상복합 '힐스테이트 인덕원' 3월 공급

등록 2022.02.28 10:11:21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장기일반민간임대주택…10년 임대

주택 수 미포함…취득세·재산세 無

4호선 인덕원역 인근…GTX-C 호재

'힐스테이트 인덕원' 투시도(사진 제공=현대엔지니어링) *재판매 및 DB 금지

'힐스테이트 인덕원' 투시도(사진 제공=현대엔지니어링)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고가혜 기자 = 현대엔지니어링이 내달 경기도 의왕시 포일동에 장기일반민간임대주택 '힐스테이트 인덕원'을 공급한다고 28일 밝혔다.

'힐스테이트 인덕원'은 지하 5층~지상 28층, 3개동, 전용면적 50~74㎡ 총 349가구로 조성되며, 하부에는 판매시설이 들어선다.

해당 단지는 장기일반민간임대주택으로 공급돼 최장 10년 동안 거주가 가능하다. 또한 주택수에 포함되지 않아 각종 부동산 규제가 적용되지 않으며, 취득세, 재산세 등 세금도 없다.

이 단지는 4호선 인덕원역이 약 1㎞ 거리에 위치해 서울 강남과 강북지역으로 빠른 이동이 가능하다. 또 인근에 위치한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제2경인고속도로, 용인서울고속도로를 통해 판교, 수원 등 수도권 지역 접근성도 좋다.

여기에 다양한 개발호재도 예정돼있다. 지난해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고 사업이 본격화된 GTX-C노선(추진계획)의 추가 정차역으로 4호선 인덕원역이 추진되고 있다. 이로 인해 인덕원역 개통 시 강남 소재 양재역까지 두 정거장, 삼성역까지 세 정거장이면 진입 가능해진다.

또 월곶~판교선(추진계획)이 2025년 개통을 목표로 사업이 추진 중에 있어, 판교역까지도 세 정거장이면 이동 가능할 전망이다. 아울러 인덕원~동탄 복선전철(추진계획)까지 2027년께 개통되면 인덕원역은 총 4개 노선이 교차되는 쿼드러플 역세권으로 탈바꿈된다.

아울러 단지 인근에는 하나로마트, LF아울렛 등 다수의 쇼핑시설이 위치하며, 롯데시네마·은행·병원 등이 형성된 인덕원역 상권도 손쉽게 이용 가능하다. 포일초·백운중 등도 인근에 위치해 준수한 학군도 갖췄다.

또 학의천·백운호수·모락산·포일공원 등 쾌적한 자연환경도 강점이며, IT기업을 비롯한 다양한 기업체가 입주해 있는 안양벤처밸리도 1㎞거리에 있어 직주근접성도 뛰어나다. 이밖에도 과천지식정보타운, 제2의왕테크노파크(추진계획) 등 주거전반에 걸친 개발이 진행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힐스테이트 인덕원은 타 민간임대 주거상품과는 달리 경기 남부의 핵심입지인 인덕원에 조성돼 편리한 생활환경을 자랑하는데다, 우수한 상품성까지 갖춘 민간임대 주택으로 조성돼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며 "특히 주택수에 포함되지 않는 상품으로 각종 비용 부담이 없는데다 최장 10년 동안 거주가 가능해 실수요자라면 주목해도 좋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