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속보]문 대통령, 이재명과 전화 통화…위로 전해

등록 2022.03.10 14:14:57수정 2022.03.10 14:25:46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울=뉴시스] 문재인 대통령이 3일 오후 청와대 여민관 소회의실에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통화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제공) 2022.03.03.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문재인 대통령이 3일 오후 청와대 여민관 소회의실에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통화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제공) 2022.03.03.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안채원 김성진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은 10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에게 전화를 걸어 위로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1시20분부터 5분 동안 통화했다. 문 대통령은 전화 통화에서 이 후보에게 위로의 말을 전하고, 이 후보도 감사의 인사를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앞서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9시10분부터 8분 가량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과 통화를 갖고 축하 인사과 당부의 말을 전했다.

문 대통령은 통화에서 "선거 과정의 갈등과 분열을 씻어내고 국민이 하나가 되도록 통합을 이루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윤 당선인은 "많이 가르쳐달라"며 "빠른 시간 내 회동이 이뤄지길 바란다"고 답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