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시진핑, 尹에 축전 "한국은 가까운 이웃·중요한 협력 동반자" (1보)

등록 2022.03.11 11:48:17수정 2022.03.11 14:31:43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울=뉴시스] 최동준 기자 =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11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싱하이밍 주한 중국대사를 접견해 시진핑 국가주석의 축전을 받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3.11.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최동준 기자 =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11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싱하이밍 주한 중국대사를 접견해 시진핑 국가주석의 축전을 받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3.1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박미영 기자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11일 "중국은 한국측과 함께 수교의 초심을 굳게 지키고 우호협력을 심화해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의 안정적이고 장기적인 발전을 촉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시 주석은 이날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에 전한 당선 축하 서한에서 "중한양국은 가까운 이웃이고 중요한 협력 동반자" 이같이 밝혔다.

이어 "올해는 중한양국 관계에 중요한 의미가 있는 수교 30주년이 되는 해"라며 "당선인님의 당선과 순조로운 업무 수행을 기원하고 귀국의 번영과 발전, 국민의 행복과 안녕을 기원한다"라고 썼다.

서한은 10일 작성됐으며 싱하이밍 주한 중국대사가 이날 국민의힘 중앙당사를 찾아 윤 당선자를 접견하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