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해방일지' 맏이 염기정, 다양한 표정 담긴 사진
![[서울=뉴시스]염기정. 2022.03.28. (사진=JTBC '나의해방일지'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3/28/NISI20220328_0000960756_web.jpg?rnd=20220328102345)
[서울=뉴시스]염기정. 2022.03.28. (사진=JTBC '나의해방일지'제공) [email protected]*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28일 JTBC '나의 해방일지'측이 사랑 없는 인생이 고달픈 여자 염기정으로 분한 이엘의 첫 스틸컷을 공개했다.
JTBC '나의 해방일지'는 '견딜 수 없이 촌스런 삼 남매의 견딜 수 없이 사랑스러운 행복소생기'를 다루는 드라마로 한계에 도달한 인생에 극약 처방으로 '지금'을 벗어나려는 이들의 해방기를 담았다.
이날 염씨 삼 남매의 맏이인 염기정의 모습이 공개되었는데 음악을 들으며 멍하니 버스 창가에 기대어 앉아 왕복 서너 시간의 출퇴근을 버틴 그의 얼굴에 피곤이 고스란히 묻어난다. 이어 술잔을 기울여도 공허한 염기정의 모습이 공개되었는데 마지막으로 공개된 사진에서 염기정이 화사한 차림새로 전에 없던 산뜻한 미소를 짓고 있어 호기심을 자아낸다.
이엘이 연기하는 캐릭터인 '염기정'은 사랑 없는 인생을 밀어버리고 싶어한다. 리서치 회사에서 팀장으로 일하며 서울로 출퇴근을 반복하는데다 웃을 일이라곤 월급날 밖에 없어 서글픈 얼굴을 하는 그임에도 사랑이 절실해 아무나 붙잡고 사랑하리라 다짐한다.
이엘은 염기정을 연기하며 느낀 감상에 대해 "현실에, 땅에 제대로 발을 딛고 서있고 싶었다"고 전하며 "처음 대본을 읽을 때도 정말 많은 위로를 받은 공감되는 대사들이 많았는데 연기를 하면서 더더욱 따뜻한 위로와 감동을 많이 받았다"며 기대를 더했다.
한편, JTBC '나의 해방일지'는 4월 9일 오후 10시30분에 첫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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