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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오늘 인수위 간사단 회의 주재…국정과제 110개·실천과제 570개 축약

등록 2022.04.05 09:27:09수정 2022.04.05 09:5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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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측 "국정과제에 공약 반영됐는지 보완하는 작업"

[서울=뉴시스] 인수위사진기자단 = 김은혜 대통령 당선인 대변인이 4일 서울 종로구 통의동 금융감독원 연수원에 마련된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서 일일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2.04.04.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인수위사진기자단 = 김은혜 대통령 당선인 대변인이 4일 서울 종로구 통의동 금융감독원 연수원에 마련된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서 일일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2.04.04.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이지율 권지원 기자 =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5일 세번째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간사단 회의를 주재한다.

김은혜 당선인 대변인은 이날 통의동 인수위 브리핑에서 이같이 전하며 "각 분과별 국정과제가 일차적으로 취합됐고 선별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며 "국민께 약속드린 공약들이 국정과제에 제대로 반영됐는지 점검하고 꼼꼼히 보완하는 작업을 갖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김 대변인은 "국정과제가 지금 총 110여개고 실천과제도 580개 넘게 축약됐다"며 "앞으로도 이를 압축하면서 국민께 드린 약속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해가게 될 것"이라고 했다.

그는 "특히 기획위원회도 어제 전체회의를 했는데 기획위 설치도 국민께 전해드린 공약을 제대로 국정과제에 반영할 수 있을지 서로 소통을  강화하는 취지에서 시작됐다"며 "오늘 간사단회의 또한 이같은 약속 지키기 위한 행보로 해석해달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지난 제주4.3추념식 참석과 함께 국무총리 인선까지 윤석열 당선인이 국민께 드렸던 약속을 이행하는 과정으로 받아들여달라"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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