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두·세 번째 리즈는 옵니다"…'다시 언니'
![[서울=뉴시스] tvN STORY '다시, 언니' 장윤정. 2022.04.05. (tvN STORY '다시, 언니'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4/05/NISI20220405_0000967616_web.jpg?rnd=20220405151932)
[서울=뉴시스] tvN STORY '다시, 언니' 장윤정. 2022.04.05. (tvN STORY '다시, 언니'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주희 인턴 기자 = tvN STORY '다시, 언니'가 MC 장윤정과 함께 유쾌한 시작을 알렸다.
지난 4일 첫 방송된 '다시 언니'는 인생 두 번째 리즈(전성기)를 꿈꾸는 언니들의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위해 주인공의 일상을 들여다보고, 그에 맞는 처방과 변화를 제안하는 공감 라이프 프로그램이다.
이날 첫 번째 의뢰인은 하루 24시간이 모자란 42년 차 주부였다. 의뢰인은 가족들을 보살피고 집안일까지 하느라 취미를 즐길 수 있는 자신만의 시간이 없음을 고백해 대한민국 주부들과 MC 장윤정의 공감을 샀다.
한 달간의 리턴즈(Returns) 타임을 거쳐 변화된 의뢰인의 모습에 장윤정은 "마치 연예인을 보는 것 같다, 여배우의 아우라가 느껴진다"라며 그녀의 용기를 인정했다.
장윤정은 "'다시, 언니'에서 MC를 맡게 돼 설레고 반갑다. 고민이 있는 분들과의 만남이기 때문에 그 고민을 함께 나누고 공감해 드리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런 부분에서 있는 힘껏 도움을 드릴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또 시청자들에게 "그동안 치열하게 인생을 살아내고, 고생한 자신에 대해 인색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현실을 직시하고 변화를 시도할 용기만 있다면 누구나 두 번째, 세 번째 리즈를 맞이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다시, 언니'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20분 tvN STORY에서 방송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