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지영, 갑상선암 수술 후 근황 "호르몬 수치 떨어졌지만…"
![[서울=뉴시스] 민지영 2021.04.29(사진=민지영 인스타그램)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4/29/NISI20220429_0000986073_web.jpg?rnd=20220429102043)
[서울=뉴시스] 민지영 2021.04.29(사진=민지영 인스타그램)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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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민지영이 갑상선암 수술 후 근황을 전했다.
민지영은 28일 인스타그램에 "채혈을 하고 갑상선 초음파 검사를 받고 검진 결과를 기다리는 이 시간은 왜 이렇게 길게만 느껴지는 걸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민지영은 병원에서 대기 중인 모습이다. 민지영은 "검사 결과 호르몬 수치가 좀 떨어지긴 했지만 제 몸은 감사하게도 잘 적응해가고 있는 듯 합니다~ #갑상선암 수술 후 가장 큰 변화는 내 안의 모든 것들이 너무 소중해졌다는 거예요..♥"라고 전했다. 앞서 민지영은 지난해 9월 소셜미디어를 통해 갑상선암 투병 사실을 고백했다.
민지영은 KBS 2TV '부부클리닉 사랑과 전쟁'에 출연해 '국민 불륜녀'라는 별명을 얻으며 인기를 얻었다. 지난 2018년 쇼호스트로 활동 중인 김형균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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