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여자축구대표팀 귀국
9월 항저우아시안게임 준비
![[인천공항=뉴시스] 정병혁 기자 = 2023 국제축구연맹(FIFA) 호주·뉴질랜드 여자월드컵 일정을 마친 대한민국 여자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5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3.08.05. jhope@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3/08/05/NISI20230805_0019985639_web.jpg?rnd=20230805131842)
[인천공항=뉴시스] 정병혁 기자 = 2023 국제축구연맹(FIFA) 호주·뉴질랜드 여자월드컵 일정을 마친 대한민국 여자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5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3.08.05. [email protected]
콜린 벨 감독이 이끄는 여자축구 대표팀이 5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벨호는 이번 대회에서 1무2패(승점 1)를 기록, H조 최하위에 머물러 각 조 2위까지 주어지는 16강 티켓을 거머쥐지 못했다.
콜롬비아와 1차전에서 0-2로 완패했고, 첫 월드컵 본선이었던 모로코에도 0-1로 졌다.
그러나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FIFA 랭킹 2위의 강호 독일과 1-1 무승부를 거두면서 유종의 미를 거뒀다.
H조에선 콜롬비아, 모로코가 16강 토너먼트에 진출했다. 독일은 한국과 비기면서 토너먼트 진출에 실패했다.
![[인천공항=뉴시스] 정병혁 기자 = 2023 국제축구연맹(FIFA) 호주·뉴질랜드 여자월드컵 일정을 마친 대한민국 여자 축구대표팀 콜린 벨 감독이 5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입국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3.08.05. jhope@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3/08/05/NISI20230805_0019985637_web.jpg?rnd=20230805131842)
[인천공항=뉴시스] 정병혁 기자 = 2023 국제축구연맹(FIFA) 호주·뉴질랜드 여자월드컵 일정을 마친 대한민국 여자 축구대표팀 콜린 벨 감독이 5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입국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3.08.05. [email protected]
역대 월드컵 최연소 출전 기록을 세운 케이시 유진 페어(PDA)는 미국으로 복귀했다.
벨호는 다음달 열리는 항저우아시안게임을 목표로 다시 담금질에 돌입할 예정이다. 홍콩, 필리핀, 미얀마와 E조에 편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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