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석방된 김만배, 尹 수사 무마 의혹에 "그런 영향력 있는 위치에 있지 않았다" [뉴시스Pic]

등록 2023.09.07 09:04:19수정 2023.09.07 09:20:05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의왕=뉴시스] 김금보 기자 =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씨가 7일 새벽 경기 의왕 서울구치소에서 만기출소하고 있다. 6일 법원이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씨에 대한 추가 구속영장을 발부하지 않기로 하면서 김씨는 두 번째로 구치소를 출소하게 됐다. 김씨는 지난 3월8일 대장동 개발사업 수익 390억여원을 빼돌려 숨긴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됐다. 형사소송법상 1심 단계에서 최대 6개월간 미결수 피고인을 구금할 수 있는데, 김씨의 구속 기한은 7일까지였다. 2023.09.07. kgb@newsis.com

[의왕=뉴시스] 김금보 기자 =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씨가 7일 새벽 경기 의왕 서울구치소에서 만기출소하고 있다. 6일 법원이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씨에 대한 추가 구속영장을 발부하지 않기로 하면서 김씨는 두 번째로 구치소를 출소하게 됐다. 김씨는 지난 3월8일 대장동 개발사업 수익 390억여원을 빼돌려 숨긴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됐다. 형사소송법상 1심 단계에서 최대 6개월간 미결수 피고인을 구금할 수 있는데, 김씨의 구속 기한은 7일까지였다. 2023.09.07.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대장동 수익 은닉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 된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씨가 7일 구속기간 만료로 석방됐다.

김씨는 이날 경기 의왕시 서울구치소에서 석방된 후 기자들과 만나 최근 논란이 된 허위 인터뷰 의혹을 부인했다.

김씨는 신학림 전 언론노조위원장과의 '윤석열 대통령이 검사 시절 부산저축은행 수사를 무마해 줬다'는 내용의 허위 인터뷰 논란에 대해 "그분(신학림 전 언론노조 위원장)은 저의 오랜 지인인데 15~20년 만에 처음 전화 와서 만났다"며 "사적인 대화가 녹음되는지도 몰랐다"고 했다. 김씨가 신 전 위원장에게 1억6500여만원을 줬다는 의혹과 관련해서는 "책이 신 전 위원장의 평생 업적이라고 생각해 책을 구매했다"고 설명했다.

해당 인터뷰가 대선 국면에 영향을 주기 위한 의도였냐는 질문에는 "저는 당시 구치소에 있었고 검찰 조사를 받고 와서 구치소 내 관계자에게 그런 내용이 보도됐다는 걸 알았다"고 해명했다.

윤석열 대통령의 수사 무마 의혹에 대해선 "대검찰청 중수2과장으로서 그런 영향력 있는 위치에 있지 않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대선 국면을 바꾸려는 의도가 있었냐는 질문엔 "제가 그렇게 능력 있는 사람은 아니다"라고 답했다.


[의왕=뉴시스] 김금보 기자 =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씨가 7일 새벽 경기 의왕 서울구치소에서 만기출소하고 있다. 6일 법원이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씨에 대한 추가 구속영장을 발부하지 않기로 하면서 김씨는 두 번째로 구치소를 출소하게 됐다. 김씨는 지난 3월8일 대장동 개발사업 수익 390억여원을 빼돌려 숨긴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됐다. 형사소송법상 1심 단계에서 최대 6개월간 미결수 피고인을 구금할 수 있는데, 김씨의 구속 기한은 7일까지였다. 2023.09.07. kgb@newsis.com

[의왕=뉴시스] 김금보 기자 =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씨가 7일 새벽 경기 의왕 서울구치소에서 만기출소하고 있다. 6일 법원이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씨에 대한 추가 구속영장을 발부하지 않기로 하면서 김씨는 두 번째로 구치소를 출소하게 됐다. 김씨는 지난 3월8일 대장동 개발사업 수익 390억여원을 빼돌려 숨긴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됐다. 형사소송법상 1심 단계에서 최대 6개월간 미결수 피고인을 구금할 수 있는데, 김씨의 구속 기한은 7일까지였다. 2023.09.07. [email protected]


[의왕=뉴시스] 김금보 기자 =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씨가 7일 새벽 경기 의왕 서울구치소에서 만기출소하고 있다. 6일 법원이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씨에 대한 추가 구속영장을 발부하지 않기로 하면서 김씨는 두 번째로 구치소를 출소하게 됐다. 김씨는 지난 3월8일 대장동 개발사업 수익 390억여원을 빼돌려 숨긴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됐다. 형사소송법상 1심 단계에서 최대 6개월간 미결수 피고인을 구금할 수 있는데, 김씨의 구속 기한은 7일까지였다. 2023.09.07. kgb@newsis.com

[의왕=뉴시스] 김금보 기자 =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씨가 7일 새벽 경기 의왕 서울구치소에서 만기출소하고 있다. 6일 법원이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씨에 대한 추가 구속영장을 발부하지 않기로 하면서 김씨는 두 번째로 구치소를 출소하게 됐다. 김씨는 지난 3월8일 대장동 개발사업 수익 390억여원을 빼돌려 숨긴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됐다. 형사소송법상 1심 단계에서 최대 6개월간 미결수 피고인을 구금할 수 있는데, 김씨의 구속 기한은 7일까지였다. 2023.09.07. [email protected]


[의왕=뉴시스] 김금보 기자 =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씨가 7일 새벽 경기 의왕 서울구치소에서 만기출소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6일 법원이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씨에 대한 추가 구속영장을 발부하지 않기로 하면서 김씨는 두 번째로 구치소를 출소하게 됐다. 김씨는 지난 3월8일 대장동 개발사업 수익 390억여원을 빼돌려 숨긴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됐다. 형사소송법상 1심 단계에서 최대 6개월간 미결수 피고인을 구금할 수 있는데, 김씨의 구속 기한은 7일까지였다. 2023.09.07. kgb@newsis.com

[의왕=뉴시스] 김금보 기자 =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씨가 7일 새벽 경기 의왕 서울구치소에서 만기출소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6일 법원이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씨에 대한 추가 구속영장을 발부하지 않기로 하면서 김씨는 두 번째로 구치소를 출소하게 됐다. 김씨는 지난 3월8일 대장동 개발사업 수익 390억여원을 빼돌려 숨긴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됐다. 형사소송법상 1심 단계에서 최대 6개월간 미결수 피고인을 구금할 수 있는데, 김씨의 구속 기한은 7일까지였다. 2023.09.07. [email protected]


[의왕=뉴시스] 김금보 기자 =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씨가 7일 새벽 경기 의왕 서울구치소에서 만기출소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6일 법원이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씨에 대한 추가 구속영장을 발부하지 않기로 하면서 김씨는 두 번째로 구치소를 출소하게 됐다. 김씨는 지난 3월8일 대장동 개발사업 수익 390억여원을 빼돌려 숨긴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됐다. 형사소송법상 1심 단계에서 최대 6개월간 미결수 피고인을 구금할 수 있는데, 김씨의 구속 기한은 7일까지였다. 2023.09.07. kgb@newsis.com

[의왕=뉴시스] 김금보 기자 =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씨가 7일 새벽 경기 의왕 서울구치소에서 만기출소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6일 법원이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씨에 대한 추가 구속영장을 발부하지 않기로 하면서 김씨는 두 번째로 구치소를 출소하게 됐다. 김씨는 지난 3월8일 대장동 개발사업 수익 390억여원을 빼돌려 숨긴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됐다. 형사소송법상 1심 단계에서 최대 6개월간 미결수 피고인을 구금할 수 있는데, 김씨의 구속 기한은 7일까지였다. 2023.09.07. [email protected]


[의왕=뉴시스] 김금보 기자 =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씨가 7일 새벽 경기 의왕 서울구치소에서 만기출소하며 취재진에게 질문을 받고 있다. 6일 법원이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씨에 대한 추가 구속영장을 발부하지 않기로 하면서 김씨는 두 번째로 구치소를 출소하게 됐다. 김씨는 지난 3월8일 대장동 개발사업 수익 390억여원을 빼돌려 숨긴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됐다. 형사소송법상 1심 단계에서 최대 6개월간 미결수 피고인을 구금할 수 있는데, 김씨의 구속 기한은 7일까지였다. 2023.09.07. kgb@newsis.com

[의왕=뉴시스] 김금보 기자 =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씨가 7일 새벽 경기 의왕 서울구치소에서 만기출소하며 취재진에게 질문을 받고 있다. 6일 법원이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씨에 대한 추가 구속영장을 발부하지 않기로 하면서 김씨는 두 번째로 구치소를 출소하게 됐다. 김씨는 지난 3월8일 대장동 개발사업 수익 390억여원을 빼돌려 숨긴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됐다. 형사소송법상 1심 단계에서 최대 6개월간 미결수 피고인을 구금할 수 있는데, 김씨의 구속 기한은 7일까지였다. 2023.09.07. [email protected]


[의왕=뉴시스] 김금보 기자 =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씨가 7일 새벽 경기 의왕 서울구치소에서 만기출소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6일 법원이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씨에 대한 추가 구속영장을 발부하지 않기로 하면서 김씨는 두 번째로 구치소를 출소하게 됐다. 김씨는 지난 3월8일 대장동 개발사업 수익 390억여원을 빼돌려 숨긴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됐다. 형사소송법상 1심 단계에서 최대 6개월간 미결수 피고인을 구금할 수 있는데, 김씨의 구속 기한은 7일까지였다. 2023.09.07. kgb@newsis.com

[의왕=뉴시스] 김금보 기자 =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씨가 7일 새벽 경기 의왕 서울구치소에서 만기출소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6일 법원이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씨에 대한 추가 구속영장을 발부하지 않기로 하면서 김씨는 두 번째로 구치소를 출소하게 됐다. 김씨는 지난 3월8일 대장동 개발사업 수익 390억여원을 빼돌려 숨긴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됐다. 형사소송법상 1심 단계에서 최대 6개월간 미결수 피고인을 구금할 수 있는데, 김씨의 구속 기한은 7일까지였다. 2023.09.07. [email protected]


[의왕=뉴시스] 김금보 기자 =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씨가 7일 새벽 만기출소로 경기 의왕 서울구치소를 나서고 있다. 6일 법원이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씨에 대한 추가 구속영장을 발부하지 않기로 하면서 김씨는 두 번째로 구치소를 출소하게 됐다. 김씨는 지난 3월8일 대장동 개발사업 수익 390억여원을 빼돌려 숨긴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됐다. 형사소송법상 1심 단계에서 최대 6개월간 미결수 피고인을 구금할 수 있는데, 김씨의 구속 기한은 7일까지였다. 2023.09.07. kgb@newsis.com

[의왕=뉴시스] 김금보 기자 =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씨가 7일 새벽 만기출소로 경기 의왕 서울구치소를 나서고 있다. 6일 법원이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씨에 대한 추가 구속영장을 발부하지 않기로 하면서 김씨는 두 번째로 구치소를 출소하게 됐다. 김씨는 지난 3월8일 대장동 개발사업 수익 390억여원을 빼돌려 숨긴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됐다. 형사소송법상 1심 단계에서 최대 6개월간 미결수 피고인을 구금할 수 있는데, 김씨의 구속 기한은 7일까지였다. 2023.09.07. [email protected]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