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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립무용단 창단 50주년 기념 무대…17~18일 '빙빙'

등록 2024.05.14 10: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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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과 사람, 삶의 무용' 주제로 풀어낸 신작

[부산=뉴시스] 부산시립무용단 창단 50주년 기념 첫 무대 '빙빙' 포스터. (사진=부산문화회관 제공) 2024.05.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부산시립무용단 창단 50주년 기념 첫 무대 '빙빙' 포스터. (사진=부산문화회관 제공) 2024.05.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제목길이==============================
춤과 사람, 삶의 무용을 주제로

[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부산시립무용단은 17~18일 부산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제89회 정기 공연 '빙빙'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무대는 부산시립무용단의 창단 50주년을 기념하는 'The 50th, Time to Dance'를 주제로 한 첫 무대다.

'빙빙'은 '춤과 사람, 삶의 무용'을 주제로 풀어낸 신작이다. 빙빙이 가지는 중의적 의미와 함께 우리를 맴도는 모든 것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공연은 빙1과 빙2 두개의 작품으로 구성된다. 빙1에서는 순환, 시작과 끝, 그리고 삶의 균형에 대한 이야기를, 빙2에서는 장부들의 삶과 온전한 쉼에 대한 이야기를 전한다.

두 작품의 교차점에서 주제를 관통하는 시간 여행자 역할은 무용단의 제11대 예술감독으로 재임 중인 이정윤 무용가가 맡을 예정이다.

공연은 초등학생 이상 관람이 가능하다. 예매는 부산문화회관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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