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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적극행정·규제혁신 우수사례 6건 선정

등록 2024.10.04 17:2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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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지 쓰레기장을 공영주차장으로 탈바꿈' 등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2024년 적극행정·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수상한 대전 서구청 공무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서구청 제공) 2024.10.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2024년 적극행정·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수상한 대전 서구청 공무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서구청 제공) 2024.10.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 서구는 2024년 적극행정·규제혁신 우수사례 6건을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최우수상엔 '도심지 쓰레기장을 공영주차장으로 탈바꿈해 주차 환경 되찾다'가 뽑혔다. 우수상엔 '언제나 돌봄 SOS(대전 서구형 24시 다함께돌봄센터)'와 '지역 상권 집중지원으로 골목상권 활성화 및 소상공인 성장 견인'이 선정됐다.

장려상엔 일상 속 일회용품 줄이고 다회용기 생활화하기, 침수 취약계층 안전은 서구가 지킨다(침수 취약계층 최적 대피경로 빅데이터 분석), 청년 외식업 창업가를 위한 레시피 등 전문 기술 교육 추진이 뽑혔다.

우수사례 담당자에게는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추천, 정책연수 기회 제공 등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앞서 서구는 지난 8월부터 각 부서에서 발굴한 14개 우수사례에 대한 내부 심사를 거쳐 6개 사례를 선정하고, 직원과 주민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투표와 외부 평가단의 발표 심사 결과를 합산해 최종 순위와 등급을 결정했다.

박제화 부구청장은 "작더라도 한 발짝씩 나아가 구민들에게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조직 내 혁신 분위기 조성에 힘쓰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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