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 가장 맛있는 방어·담백한 맛의 송어[1월 수산물]
겨울에 살이 오르고 지방 풍부해지는 방어
지방이 적고 탄력 있는 육질…회로 먹는 송어
![겨울에 가장 맛있는 방어·담백한 맛의 송어[1월 수산물]](https://img1.newsis.com/2024/12/31/NISI20241231_0001740863_web.jpg?rnd=20241231164859)
[서울=뉴시스] 홍세희 기자 = 해양수산부는 1월 이달의 수산물로 방어와 송어를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방어는 날씨가 추워질수록 살이 오르고 지방이 풍부해져 겨울철에 가장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생선이다.
불포화지방산, 비타민D 등을 함유하고 있어 영양 면에서도 뛰어나며, 부위별 지방 함량에 따라 다른 맛을 내어 취향에 맞춰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송어는 육질이 색이 붉고 선명한 것이 소나무와 비슷하다고 하여 송어(松魚)라는 이름이 붙은 생선이다.
송어는 지방이 적고 탄력 있는 육질을 지녀 일반적으로는 회로 먹는다. 담백한 식감을 살려 찜·구이 등으로 요리해도 맛있게 먹을 수 있다.
송어는 항산화 효과를 지닌 셀레늄이 많이 함유돼 있어 피부 노화 방지에도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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