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제7회 대한민국 선비대상 후보자 공모
2월 28일까지 후보자 추천 접수

【영주=뉴시스】 영주시 선비촌 입구에 있는 '영주 선비상'. 2018.11.20 (사진=영주시 제공) [email protected]
대한민국 선비대상은 '영주시 대한민국 선비대상 조례'에 근거해 선조들로부터 물려받은 고귀한 정신문화인 선비정신을 선양하고, 선비사상 구현에 기여한 공로가 현저한 개인 또는 단체를 대상으로 시상한다.
추천 대상은 대한민국 국민, 재외국민, 외국인을 포함해 선비정신 저변 확대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이다.
추천자는 국가기관, 지방자치단체장, 2년제 이상 대학 총·학장, 법인대표 및 단체장 등이다.
2월 28일까지 추천서, 동의서 등 소정의 양식을 갖춰 공문 또는 우편을 통해 추천하면 된다.
추천 서식은 영주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내려받으면 된다.
수상자는 대한민국 선비대상 운영위원회 서류심사, 현지실사, 본심사 등을 거쳐 4월 중 최종 결정된다.
시상식은 5월 한국선비문화축제 행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정세근 위원장은 "대한민국 대표 정신·가치인 선비정신을 선양하고 저변 확대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는 대한민국 선비대상에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민국 선비대상 수상자로 정범진 전 성균관대 총장, 남명학연구원, 이배용 한국의 서원 통합보존관리단 이사장, 율곡연구원, 박약회, 신해진 전남대 교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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