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의회 건설소방위, 설밑 민생현장 찾아 ‘소통’
버스운송조합·창원시내버스協, 119종합상황실 등 방문
직원들 격려하고 지역 교통 현안·재난 대응체계 논의
![[창원=뉴시스]경상남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가 23일 경상남도버스운송사업조합을 방문해 대중교통 서비스 품질 제고와 편의 증진 방안 등을 논의하고 있다.(사진=경남도의회 제공) 2025.01.23.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1/23/NISI20250123_0001757302_web.jpg?rnd=20250123140728)
[창원=뉴시스]경상남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가 23일 경상남도버스운송사업조합을 방문해 대중교통 서비스 품질 제고와 편의 증진 방안 등을 논의하고 있다.(사진=경남도의회 제공) [email protected]
먼저, 경상남도버스운송사업조합을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의원들은 "대중교통은 도민들 일상과 직결된 중요한 문제"라면서 "현장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대중교통 서비스 품질 제고와 편의 증진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또 창원시내버스협의회 방문에서는 버스노선 운영, 근로환경 개선, 안전운행 확보 방안 등을 논의하고 교통편익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이어 도청 119종합상황실과 재난상황실을 찾아 최일선에서 재난과 안전 관리를 담당하는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최신 장비와 시스템을 활용한 효율적인 재난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의원들은 "현장에서 위험에 즉각 대응하며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여러분의 노력이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면서 "보다 나은 근무환경과 지원체계를 마련해 재난대응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도민의 안전을 위한 빈틈없는 관리와 예방시스템 구축을 위해 현장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서희봉 건설소방위원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지역 대중교통 현황과 재난·안전 관련 문제점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의정 활동을 통해 도민 목소리를 듣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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