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기 영수 참전…KBS 토론 서바이벌 '더로직'

더 로직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KBS가 토론 서바이벌 '더 로직'을 선보인다.
KBS 2TV 더 로직은 100명이 오로지 논리로만 맞붙어 로직 마스터를 뽑는다. 아이돌, 종교인, 연구원, CEO, 변호사, 교수, 개그맨 등 말로 세상을 움직여온 각계각층이 합숙하며 미션을 수행한다.
그룹 '브브걸' 출신 유정을 비롯해 'AB6IX' 이대휘,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건일이 도전한다. 래퍼 서출구와 경제 유튜버 주언규, 서울대 출신 변호사 임현서, 호주 출신 MC 샘 해밍턴, ENA '나는솔로' 28기 영수(스타트업 CEO 김하섭)도 참전한다.
제작진은 "말의 전장에서 논리로 격돌한다. 단순한 토론 서바이벌을 넘어 사회실험형 예능이 될 것"이라며 "논리와 말빨로 대한민국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울 100명이 가장 핫한 주제로 어떻게 설득하고 설득 당할지 지켜봐 달라"고 했다.
22일 오후 9시50분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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