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경탁 경남은행장, 또 당선…경상남도육상연맹회장됐다
5대 이어 6대 회장으로 선출돼
![[창원=뉴시스] BNK경남은행 예경탁(오른쪽 두번째) 은행장이 경상남도육상연맹 장운익 선거운영위원장으로부터 경상남도육상연맹 제6대 회장 당선패와 꽃다발을 받고 있다. 맨 왼쪽은 BNK경남은행 구태근 상무, 맨 오른쪽은 경상남도육상연맹 유헌태 부회장. (사진=BNK경남은행 제공) 2025.02.03.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2/03/NISI20250203_0001761675_web.jpg?rnd=20250203143742)
[창원=뉴시스] BNK경남은행 예경탁(오른쪽 두번째) 은행장이 경상남도육상연맹 장운익 선거운영위원장으로부터 경상남도육상연맹 제6대 회장 당선패와 꽃다발을 받고 있다. 맨 왼쪽은 BNK경남은행 구태근 상무, 맨 오른쪽은 경상남도육상연맹 유헌태 부회장. (사진=BNK경남은행 제공) 2025.02.03. [email protected]
경남 육상과 체육 발전을 위해 헌신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아 5대 회장에 이어 6대 회장으로 선출된 것이다.
예 은행장은 지난해 경상남도육상연맹 선수들이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제32회 전국생활체육육상경기대회에서 종합 1위, 같은 해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육상경기에서 2위, 제30회 대한체육회장배 전국생활체육육상경기대회에서 3위 등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BNK경남은행은 1997년부터 경상남도육상연맹 발전을 위해 매년 기부금을 후원하고 있다.
예 은행장은 "경상남도를 대표해 열심히 뛰고 있는 경상남도육상연맹 소속 선수와 관계자들에게 감사하다"며 "육상이 지역민들로부터 사랑 받는 스포츠가 될 수 있도록 응원하고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예 은행장은 지난해 2월 대한육상연맹으로부터 공로상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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