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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대, AI와 ESG 융합한 'AI 미래융합지도사' 과정 개설

등록 2025.03.07 15: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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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AI교육협회 강사진 참여

오는 18일부터 매주 화요일 숙명여대 미래교육원

'인공지능(AI) 미래융합지도사'·'AI와 ESG 강사' 자격증 발급

숙명여자대학교가 인공지능(AI)과 ESG 분야를 융합한 'AI 미래융합지도사' 자격과정을 개설한다. (사진=숙명여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숙명여자대학교가 인공지능(AI)과 ESG 분야를 융합한 'AI 미래융합지도사' 자격과정을 개설한다. (사진=숙명여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윤신영 인턴 기자 = 숙명여자대학교가 인공지능(AI)과 ESG 분야를 융합한 'AI 미래융합지도사' 자격과정을 개설한다.

숙명여대는 AI와 ESG 분야에 대한 오랜 연구를 통해 국내 최고 전문가로 평가받는 문형남 교수가 이번 과정을 총괄한다고 7일 밝혔다.

'AI 미래융합지도사' 자격과정은 AI를 활용한 브랜딩·마케팅과 ESG를 통한 미래 융합 전략에 대해 교육하는 과정이다.

이번 과정에는 한국AI교육협회의 윤은기 명예회장, 문형남 회장(숙명여대 글로벌융합대학장), 조성수 부회장, 김진영 이사 등이 강사로 참여한다.

주요 교육 내용은 ▲생산성 향상을 위한 생성형 AI 활용 실습 ▲AI 기업 전략과 정부 정책 방향 ▲ESG 대전환과 ESG의 정확한 이해 등이다.

자격과정 수료자에게는 숙명여대 총장 명의의 수료증을 비롯해 '인공지능(AI) 미래융합지도사, 'AI와 ESG 강사' 등 2개 자격증이 발급된다. 또 한국AI교육협회와 ESG메타버스발전연구원에서 수여하는 2개의 수료증도 제공될 예정이다.

문형남 교수는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ESG의 기본 개념과 기후테크에 대해 제대로 배울 수 있을 것"이라며 "직장인, 기업 임원, 공공기관 직원 등에게 추천한다"고 전했다.

한편 AI 미래융합지도사 과정은 오는 18일부터 5주간 매주 화요일 오후 6시30분부터 9시까지 숙명여대 미래교육원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숙명여대 미래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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