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시, 초·중 입학생 대상 예방접종 확인 사업 실시
완료하지 않은 경우 보건소 등서 무료 접종
![[사천=뉴시스] 사천시청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08/12/NISI20240812_0001626635_web.jpg?rnd=20240812160157)
[사천=뉴시스] 사천시청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사천=뉴시스] 차용현 기자 = 경남 사천시가 올해 초·중학교 입학생을 대상으로 예방접종 확인사업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초등학교 입학생(2018년생)은 4~6세에 시행하는 ▲DTaP(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일해) 5차 ▲IPV(폴리오) 4차 ▲MMR(홍역, 유행성이하선염, 풍진) 2차 ▲일본뇌염 백신(불활성화 백신 4차 또는 약독화 생백신 2차) 접종을 마쳐야 한다.
중학교 입학생(2012년생)은 11~12세에 시행하는 ▲Tdap(파상풍, 디프테리아, 백일해) 또는 Td(파상풍, 디프테리아) 6차 ▲일본뇌염 백신(불활성화 백신 5차 또는 약독화 생백신 2차) 추가 접종이 필요하다. 여학생의 경우 HPV(사람유두종바이러스) 1차 접종까지 완료해야 한다.
예방접종 완료 여부는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 또는 예방접종을 받은 의료기관 및 보건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예방접종을 완료하지 않은 경우 가까운 위탁의료기관 및 보건소를 방문해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예방접종은 학생들의 건강을 지키고 집단 면역을 형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입학생들의 예방접종이 누락되지 않도록 철저히 점검하고 빠르게 접종을 완료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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