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경찰, 보이스피싱 막은 편의점 직원에게 감사장
![[함평=뉴시스] 전남 함평 경찰이 보이스피싱 범죄(전화금융사기)를 예방한 편의점 직원 A씨에게 감사장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함평경찰서 제공) 2025.03.3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3/31/NISI20250331_0001805298_web.jpg?rnd=20250331125556)
[함평=뉴시스] 전남 함평 경찰이 보이스피싱 범죄(전화금융사기)를 예방한 편의점 직원 A씨에게 감사장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함평경찰서 제공) 2025.03.3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함평=뉴시스]김혜인 기자 = 전남 함평경찰서 읍내파출소는 최근 보이스피싱 범죄(전화금융사기)를 예방한 편의점 직원 A씨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8일 손님 B씨가 편의점에서 현금 100만 원을 인출해 구글 기프티콘을 구매하려는 것을 포착했다.
경찰 조사 결과 B씨는 검찰청 직원을 사칭한 전화금융사기범에 속아 구글 기프티콘을 전달하려 한 것으로 드러났다.
A씨는 B씨가 전화금융사기단에 속은 것으로 추정하고 재빨리 경찰에 신고, 재산 피해를 예방했다.
정제명 읍내파출소장은 "시민의 협력이 전화금융사기 예방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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