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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폐기물처리장서 불…32명 대피, 한때 1단계 발령

등록 2025.04.06 15:2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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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뉴시스]뉴시스 DB. hokm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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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 김양수 기자 = 6일 오후 1시 28분께 대전 대덕구 문평동 산업단지 내 한 폐기물처리장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펌프카 등 소방장대 37대, 소방대원 104명을 동원해 오후 2시 55분께 진화에 성공했다.

이날 불은 폐기물 등 인화성 물질이 많아 초기진화에 여려움을 겪었고 유독성 연기로 공장관계자 32명이 안전한 곳으로 대피했다. 또 소방1단계가 발령됐다 해제되기도 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인을 조사하는 한편 피해내역을 확인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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