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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칠레-볼리비아 국경지대에서 규모 5.1 지진 발생 - GFZ

등록 2025.04.09 09:3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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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남미 칠레와 볼리비아 국경 지대에서 8일( 22시 30분 42초 GMT) 규모 5.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독일 지구과학연구센터(GFZ )가 발표했다.

진앙의 깊이는 177.7km이며 위치는 남위 21.05도, 서경 68.57도로 잠정 측정되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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