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탄불, 규모 6.2 강진 발생
진원지는 얕은 지하 10㎞로 알려졌다. 이스탄불 시내 건물이 흔들려 유럽 대륙 쪽 주민들이 거리로 대피했다.
아직 인명 피해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사진
이시간 핫뉴스
IT·바이오
많이 본 기사
뉴시스 기획특집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