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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광주·전남, 돌풍 동반 최고 40㎜비

등록 2025.05.03 06:2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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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광주지역에 비가 내리는 1일 오후 광주 서구 광주시청 앞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쓴 채 이동하고 있다. 2025.05.01. leeyj2578@newsis.com

[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광주지역에 비가 내리는 1일 오후 광주 서구 광주시청 앞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쓴 채 이동하고 있다. 2025.05.01. [email protected]


[광주=뉴시스]김혜인 기자 = 3일 광주·전남 지역에 강한 바람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최고 40㎜의 비가 내리겠다.

이날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지역에 비 10~40㎜가 내리겠다.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도 있겠다.

특히 전남 해안을 중심으로 바람이 시속 70㎞(초속20m)까지 매우 강하게 부는 곳도 있겠다.

전남서부남해앞바다에 바람이 시속 30~55㎞(초속 9~15m)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도 3.5m까지 높게 일면서 풍랑특보가 발표될 가능성도 있다.

기상청 관계자는 "비로 인해 도로가 미끄러우니 차량 운행시 천천히 달려 달라"며 "해안가에서는 높은 파도로 인한 시설물 피해가 없도록 유의해야한다"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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