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쓰러지고 배수로 막히고"…제주 호우피해 잇따라, 안명피해는 없어
14일부터 기상 관련 5건
![[제주=뉴시스] 15일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 소재 도로에서 강풍에 나무가 쓰러져 소방당국이 안전조치에 나서고 있다. (사진=제주소방안전본부 제공) 2025.06.16.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6/16/NISI20250616_0001867825_web.jpg?rnd=20250616091937)
[제주=뉴시스] 15일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 소재 도로에서 강풍에 나무가 쓰러져 소방당국이 안전조치에 나서고 있다. (사진=제주소방안전본부 제공) 2025.06.16. [email protected]
16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집중호우가 시작된 14일부터 이날 오전 10시까지 총 5건의 안전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오전 9시18분께 서귀포시 호근동에서는 배수로가 막혔다.
오전 9시22분께 제주시 구좌읍 한동리에서는 강풍에 신호등 연결선이 늘어졌다.
![[제주=뉴시스] 16일 오전 제주 서귀푀 호근동에서 배수로가 막혀 소방당국이 안전조치에 나서고 있다. (사진=제주소방안전본부 제공) 2025.06.16.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6/16/NISI20250616_0001867985_web.jpg?rnd=20250616103745)
[제주=뉴시스] 16일 오전 제주 서귀푀 호근동에서 배수로가 막혀 소방당국이 안전조치에 나서고 있다. (사진=제주소방안전본부 제공) 2025.06.16. [email protected]
오후 11시20분께 서귀포시 남원읍 신례리에서는 강풍에 나무가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14일 오전 8시께 한라산 송신탑 인근에서도 나무가 쓰러졌다.
![[제주=뉴시스] 15일 오후 제주시 한림읍 소재 도로에서 맨홀이 역류해 소방당국이 안전조치에 나서고 있다. (사진=제주소방안전본부 제공) 2025.06.16.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6/16/NISI20250616_0001867987_web.jpg?rnd=20250616103848)
[제주=뉴시스] 15일 오후 제주시 한림읍 소재 도로에서 맨홀이 역류해 소방당국이 안전조치에 나서고 있다. (사진=제주소방안전본부 제공) 2025.06.16. [email protected]
이날 오전 10시를 기해 제주에 내려진 호우특보와 풍랑특보가 모두 해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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