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소방서, 저수지서 극단 선택 시도한 20대 여성 구조

경산소방서 *재판매 및 DB 금지
경산소방서 중앙119안전센터는 전날 경산시 계양동 남매지에서 물에 빠져 허우적거리던 A씨를 구명환을 이용해 구조했다.
구조된 A씨는 의식이 명료하고, 거동이 가능한 상태로 구조 공동 대응 요청을 한 경찰에 인계됐다.
윤석모 중앙119안전센터 팀장은 “A씨는 물 위에서 허우적거리며 자칫 위험한 상황이 있었지만, 소방관으로서 훈련과 경험을 바탕으로 침착하게 상황을 판단하고 구조를 진행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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