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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운 부산지방국세청장, 김해상의 간담회 참석

등록 2025.06.18 16: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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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이동운(왼쪽) 부산지방국세청장이 18일 오전 김해 아이스퀘어호텔 4층에서 노은식 김해상공회의소 회장과 만나 세정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부산지방국세청 제공) 2025.06.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이동운(왼쪽) 부산지방국세청장이 18일 오전 김해 아이스퀘어호텔 4층에서 노은식 김해상공회의소 회장과 만나 세정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부산지방국세청 제공) 2025.06.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부산지방국세청은 18일 오전 김해 아이스퀘어호텔 4층에서 김해상공회의소 초청 세정 간담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정간담회는 수도권 집중화 등으로 지방의 성장 잠재력이 약해지고 미국의 관세 부과 발표로 수출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지역 상공인과 세무 당국 간 적극적인 소통이 필요하다는 차원에서 마련됐다.

이날 이동운 부산국세청장은 올해 국세행정 운영 방안을 설명한 뒤, 납세 현장의 다양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이에 대한 세정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노은식 김해상공회의소 회장은 어려운 지역경제 현황을 설명하고, 지역 기업에 실효성 있는 세정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노 회장은 ▲지역경제의 활력 회복을 위해 가업상속공제 고용유지 요건 완화 ▲중소기업 청년 취업자 소득세 감면 ▲중소기업 기업 업무추진비 기본 한도 상향 등 지역 상공인들의 다양한 애로 및 건의 사항을 전달했다.

이동운 부산국세청장은 "상공인의 세정과 관련한 다양한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김해 지역의 경제 활력 회복을 세정 차원에서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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