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폭우에도 현장 뛰는 집배원"…류제명 과기 2차관, 현장 찾아 격려
세종우체국 방문, 근무환경과 안전 관련 의견 청취
온열질환 및 안전사고 등 선제적 예방조치 강조
![[서울=뉴시스] 류제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이 19일 세종우체국을 찾았다. 기록적인 폭염과 폭우가 장기화하는 상황 속에서도 안정적인 대국민 우편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집배원들을 격려하기 위해서다. (사진=과기정통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8/19/NISI20250819_0001921739_web.jpg?rnd=20250819171133)
[서울=뉴시스] 류제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이 19일 세종우체국을 찾았다. 기록적인 폭염과 폭우가 장기화하는 상황 속에서도 안정적인 대국민 우편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집배원들을 격려하기 위해서다. (사진=과기정통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심지혜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류제명 제2차관이 19일 세종우체국을 찾았다. 기록적인 폭염과 폭우가 장기화하는 상황 속에서도 안정적인 대국민 우편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집배원들을 격려하기 위해서다.
화요일은 월요일 접수 물량이 몰려 주중 배달량이 가장 많아 집배원의 업무 부담이 크다.
류 차관은 이 날 온열질환 예방, 냉방물품 비치, 휴식시간 보장 등 폭염 대응체계를 집중 점검하고, 이어진 간담회에서 집배원들의 근무환경과 안전 관련 의견을 경청했다.
류 차관은 "폭염·폭우 등 재난 상황에 대비해 집배원 여러분의 안전과 건강을 가장 먼저 최우선으로 챙겨야 한다"며 직원의 건강이 곧 안정적인 우편서비스 제공을 위한 일이라고 말했다.
이어 "직원들의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우정사업본부의 모든 구성원이 선제적인 예방조치 이행에 적극 나서 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안전수칙 생활화와 재해방지 및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에 대해 거듭 강조했다.
한편, 과기정통부와 우정사업본부는 7월 31일부터 집배업무정지권 활용 교육, 집배원의 폭염취약시간대 근무 최소화, 냉방장구 추가 확보, ‘여름철 작은배려, 큰 안전’ 캠페인 등 다양한 조치를 전국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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