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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성호, 강상윤·정승배 부상으로 이규동·채현우 대체 발탁

등록 2025.08.29 1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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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3~9일 인도네시아서 AFC U-23 아시안컵 예선

[서울=뉴시스]이민성호 U-22 축구대표팀 훈련 장면.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서울=뉴시스]이민성호 U-22 축구대표팀 훈련 장면.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22세 이하(U-22) 남자 축구대표팀의 소집 명단에 올랐던 강상윤(전북)과 정승배(수원FC)가 부상으로 낙마했다.

대한축구협회는 29일 "강상윤, 정승배 대신 이규동(전북), 채현우(안양)를 U-22 대표팀에 대체 발탁했다"고 밝혔다.

이민성호는 9월3일부터 9일까지 인도네시아 시도아르조에서 열리는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예선에 나선다.

한국은 3일 마카오, 6일 라오스, 9일 인도네시아와 차례로 붙는다.

세 경기 모두 인도네시아 시도아르조의 겔로레 델타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서울=뉴시스] 프로축구 K리그1 전북 현대의 강상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서울=뉴시스] 프로축구 K리그1 전북 현대의 강상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이 감독은 미드필더 강상윤, 공격수 정승배를 소집했으나, 각각 왼쪽 발목과 오른쪽 발목을 다쳐 함께하지 못하게 됐다.

대체 선수로 뽑힌 이규동은 미드필더 전 지역에 설 수 있는 멀티 자원이고, 공격수 채현우는 올 시즌 안양에서 K리그1 3골을 넣었다.

이민성호는 소속팀 일정에 따라 31일 선발대가, 9월1일 후발대가 인도네시아로 출국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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