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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전통 담았다" 신세계百, '하우스오브신세계' 첫 추석선물 선봬

등록 2025.09.04 06:00:00수정 2025.09.04 07: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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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신세계백화점이 추석을 맞이해 '하우스오브신세계' 선물 세트를 처음으로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사진=신세계백화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신세계백화점이 추석을 맞이해 '하우스오브신세계' 선물 세트를 처음으로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사진=신세계백화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현주 기자 = 신세계백화점이 추석을 맞이해 '하우스오브신세계' 선물 세트를 처음으로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지난해 6월 강남점에 처음으로 선보인 하우스오브신세계는 신세계의 정체성을 담은 공간으로 특히 하우스오브신세계 푸드홀은 오픈한지 1년이 지났지만 고객들의 오픈런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하우스오브신세계 선물 세트를 크게 3개의 카테고리로 구성했다.

먼저 '하우스오브신세계 기프트숍'은 우리 문화의 뿌리에서 비롯된 소재, 기술, 일상의 지혜를 연구해 한국적 생활 방식과 아름다움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선물 세트를 준비했다.

대표 세트로는 ▲거창유기 대나무합(37만9000원) ▲짚 주병과 짚 잔(각 14만원·6만원) ▲단 적동버킷(18만9000원) ▲이여령 찻잔 세트(11만2000원) 등이 있다.

하우스오브신세계 디저트살롱 선물세트도 마련했다.

하우스오브신세계 디저트살롱은 한국의 자연과 계절, 식문화유산을 연구해 현대적으로 풀어낸 한식 디저트 카페로 전통 떡과 한과 등을 선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대표 상품으로는 ▲유기합 한과세트(48만원) ▲백자합 꽃송편·만두과 세트(38만원) ▲삼색 송편 세트와 한과 모둠 세트(각 12만원) 등이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하우스오브신세계 푸드홀의 인기 맛집과 협업해 만든 세트도 준비했다.
 
대표적으로 '윤해운대갈비'의 갈비세트(30만원), '김수사'의 알배기 간장게장(15만원), '자주한상'의 한우 불고기 세트(15만원) 등이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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