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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병원, '한국형 ARPA-H 프로젝트' 주관 기관 선정

등록 2025.09.05 16:5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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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 충남대병원이 5일 보건복지부 및 한국보건산업진흥원 K-헬스미래추진단에서 추진하는 '2025년도 제2차 한국형 ARPA-H 프로젝트' 신규 지원 과제에 최종 선정돼 시작을 알리는 킥오프미팅을 열었다.(사진=충남대학교병원 제공) 2025.09.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충남대병원이 5일 보건복지부 및 한국보건산업진흥원 K-헬스미래추진단에서 추진하는 '2025년도 제2차 한국형 ARPA-H 프로젝트' 신규 지원 과제에 최종 선정돼 시작을 알리는 킥오프미팅을 열었다.(사진=충남대학교병원 제공) 2025.09.0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충남대병원은 5일 보건복지부 및 한국보건산업진흥원 K-헬스미래추진단에서 추진하는 '2025년도 제2차 한국형 ARPA-H 프로젝트' 신규 지원 과제에 최종 선정돼 시작을 알리는 킥오프 미팅을 열었다.

이 사업은 임무 중심 연구 개발 과저레소 만성질환 환자의 삶의 질을 혁신적으로 향상할 수 있는 웨어러블과 AI 기반 헬스 케어 기술 개발을 목표로 한다.

특히 총 4년 6개월 동안 추진되며 XAI-LLM 기반 'Multimodal 3D Vital Node' 개발을 핵심으로 무증상인 만성신질환 조기 인지와 급성 악화 감지를 실현하고자 진행된다.

프로젝트에는 충남대병원을 주관기관으로 연세대, CGBIO,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뮤텍소프트 등 총 5개 기관이 참여한다.

각 기관은 마이크로니들 원천 기술 개발, 액체생검 패치 제작, XAI-LLM 개발, 멀티센서 플랫폼 구축 등 역할을 분담해 실제 의료현장 적용 및 상용화를 추진한다.

또 셀바스헬스케어는 협력 기관으로서 상용화 기기를 활용한 임상 실증을 주도하고 만성신질환 예방과 관리 및 급성 악화 감지를 위한 플랫폼 시장 진입과 활대를 위한 단계별 전략을 수립한다.

연구책임자인 구윤서 교수는 "이번 연구를 통해 만성신질환 통합 관리 원천 기술을 확보하고 웨어러블과 AI 기반 디지털 헬스 케어 분야 신산업을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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