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은희 "한류 돌풍, 국내산업·창작자 권익 환류되는 IP 기반 마련해야"
"글로벌 플랫폼 독점 구조 대처 못하면 한류 지속 성장 어려워"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조은희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이 28일 오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7회 뉴시스 한류엑스포(2025 K-엑스포)에서 축사하고 있다. 2025.08.28. jini@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8/28/NISI20250828_0020950520_web.jpg?rnd=20250828162211)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조은희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이 28일 오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7회 뉴시스 한류엑스포(2025 K-엑스포)에서 축사하고 있다. 2025.08.28. [email protected]
조 의원은 이날 국회의원회관에서 '케데헌 글로벌 돌풍에도 한국은 빈손? IP 주권 전략과 과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 자리에서 개회사를 통해 "제2, 제3의 케데헌을 스스로 만들어내고 앞으로 국제적 한류 돌풍이 우리 산업과 창작자 권익으로 환류되는 IP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조 의원은 "한류가 세계적 돌풍을 이어가도 IP 제도가 뒷받침되지 않으면 반쪽 성과에 불과하다"며 "국제적 성과가 국내 창작자와 산업의 실질적 성장으로 환류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뒷받침하겠다"고 했다.
이날 토론회에서 장동혁 대표는 서면 축사를 통해 "IP주권이 약화되면 콘텐츠 산업 경쟁력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며 "IP보호 강화와 공정한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정책 지원에 적극 나서겠다"고 했다. 송언석 원내대표도 "입법적 정책적 지원을 통해 K-콘텐츠가 대한민국 전략자산이자 지식재산강국의 기둥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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