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산공원 인근 도로서 5중 추돌사고…'음주운전' 30대 여성 체포(종합)
혈중알코올농도 면허 취소 수준
![[서울=뉴시스] 20일 오전 10시32분께 강남구 신사동 도산공원사거리 인근 도로에서 승용차 5대가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사진=서울TOPIS 갈무리)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20/NISI20250920_0001948676_web.jpg?rnd=20250920121404)
[서울=뉴시스] 20일 오전 10시32분께 강남구 신사동 도산공원사거리 인근 도로에서 승용차 5대가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사진=서울TOPIS 갈무리)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 강남경찰서는 30대 여성 A씨를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상)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고 20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10시32분께 서울 강남구 신사동 도산공원 사거리 인근 도로에서 음주상태로 차량을 몰다 앞 차량을 들이받아 5중 추돌사고를 낸 혐의를 받는다.
소방에 따르면 이 사고로 3명이 경미한 부상을 입었다. 임산부 1명은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0.08% 이상)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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