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한혜정도, 앵두걸스 려화도…문경시 홍보대사 됐다
![[문경=뉴시스] 제21회 문경오미자축제 폐막식에서 혼성그룹 앵두걸스 려화와 가수 한혜정을 문경시 홍보대사로 위촉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문경시 제공) 2025.09.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22/NISI20250922_0001949574_web.jpg?rnd=20250922104223)
[문경=뉴시스] 제21회 문경오미자축제 폐막식에서 혼성그룹 앵두걸스 려화와 가수 한혜정을 문경시 홍보대사로 위촉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문경시 제공) 2025.09.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위촉식은 지난 21일 '제21회 문경오미자축제' 폐막식 현장에서 진행됐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앵두걸스 려화는 바이올린, 기타, 드럼 여러 악기를 능숙하게 다루며 국내외 다양한 행사 외에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한 활발한 소통으로 다양한 팬층으로부터 사랑받고 있다.
캄보디아 출신 가수 한혜정은 전국노래자랑에서 여러 차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문경시는 배우 이장우를 시작으로 남경읍, 남경주, 웅산 등 24팀 홍보대사를 위촉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앵두걸스 려화와 한혜정 위촉으로 총 26팀 홍보대사를 보유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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