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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내달부터 '초정밀 버스정보시스템'…초단위 갱신

등록 2025.09.23 16: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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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뉴시스] 버스정보시스템 구축 보고회. (사진=구미시 제공) 2025.09.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구미=뉴시스] 버스정보시스템 구축 보고회. (사진=구미시 제공) 2025.09.2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구미=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북 구미시는 대중교통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구축 중인 초정밀 버스정보시스템(BIS)이 내달부터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사업은 기존 BIS의 노후화, 정시성 저하, 안내 정보 누락 등 시민들이 반복적으로 겪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1월부터 추진됐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시스템 구축이 완료되면 버스의 실시간 이동 경로와 도착 시간 정보가 초 단위로 갱신돼 기존보다 정보 정확도와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시는 시내버스를 41대 증차(186대→227대), 금오산 노선 운행 확대(21회→31회) 등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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