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LG드림페스티벌 막 내려…1만5000여명 다녀가
노래 이나빈, 댄스 YOU CAN STREET 대상
![[구미=뉴시스] LG드림페스티벌 수상자들. (사진=LG경북협의회 제공) 2025.10.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0/12/NISI20251012_0001963899_web.jpg?rnd=20251012173450)
[구미=뉴시스] LG드림페스티벌 수상자들. (사진=LG경북협의회 제공) 2025.10.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12일 구미지역 LG자매사(LG전자·LG디스플레이·LG이노텍·팜한농·LG-HY BCM) 협의체인 LG경북협의회에 따르면 전날 끝난 올해 축제에 1만 5000여 명의 관람객이 공연장을 찾아 축제를 즐겼다.
춤과 음악을 사랑하는 청소년들의 꿈과 열정을 발굴하기 위해 매년 구미에서 열리는 전국 청소년 대표 문화 축제다.
GOD 김태우, 10센치 권정렬, 황치열 등 많은 스타들이 배출된 청소년들의 '꿈의 무대'로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전국에서 참여한 435개 팀, 1401명의 참가자들이 예선을 거쳐 최종 TOP3 총 6개 팀이 결선에서 경연을 펼쳤다.
영예의 대상(성평등가족부 장관상 및 상금 500만원)은 노래 부문 이나빈, 댄스 부문 YOU CAN STREET에게 돌아갔다.
초대가수 황치열, 다이나믹듀오, 키스오브라이프, 백호, 츄, 안성훈, 빌리, 루네이트, 자이언트펭수, 에스투잇 등 최정상급 스타들의 화려한 축하 공연은 축제장의 열기를 고조시켰다.
SBS 컬투쇼 특별 공개방송도 눈길을 끌었다.
LG경북협의회 문혁수 회장은 "청소년들의 열정과 구미 시민들의 성원 덕분에 22회를 맞은 LG드림페스티벌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었다"며 "LG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상생하며 미래 세대의 꿈을 키우는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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