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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 광산서 50대 작업자 2m 아래 추락, 병원 이송

등록 2025.10.27 13:45:18수정 2025.10.27 14:4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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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의료원 응급처치 후 원주기독병원 이송

[남원=뉴시스] 김얼 기자 = 2025년 을지연습 실제훈련이 열린 20일 전북 남원시 남원종합스포츠타운에서 소방관들이 실전과 같은 모습으로 훈련에 임하고 있다. 2025.08.20. pmkeul@newsis.com

[남원=뉴시스] 김얼 기자 = 2025년 을지연습 실제훈련이 열린 20일 전북 남원시 남원종합스포츠타운에서 소방관들이 실전과 같은 모습으로 훈련에 임하고 있다. 2025.08.20. [email protected]


[정선=뉴시스]홍춘봉 기자 = 27일 오전 10시 48분께 강원 정선군 신동읍 조동리의 한 철광산 지하갱도에서 작업 중이던 50대 작업자가 약 2m 높이의 비계에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정선소방서 구조대는 부상을 입은 50대 작업자를 영월의료원으로 긴급 이송됐으며, 응급처치 후 원주기독병원으로 추가 이송될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가 발생하자 경찰과 소방 당국은 안전장비 착용 여부와 작업환경 관리 실태 등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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