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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딸기 재배 하우스, 1시간20분 활활…인명피해 없어

등록 2025.12.02 09:09:49수정 2025.12.02 09: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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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 1동, 농기계·딸기 모종 8000주 태워

[고령=뉴시스] 딸기 재배 비닐하우스 화재.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5.12.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고령=뉴시스] 딸기 재배 비닐하우스 화재.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5.12.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고령=뉴시스] 박홍식 기자 = 2일 오전 4시48분께 경북 고령군 덕곡면의 한 딸기 재배 하우스에서 불이 나 1시간20분만에 꺼졌다.

이날 불로 비닐하우스(165㎡) 1개동이 전소됐고 농기계와 딸기 모종(8000주) 등이 불에 탔다.

경찰과 소당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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