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1주년…民主 전북도당 "내란 완전종식 잊지않겠다"
내란 세력 청산, 민주헌정질서 완전한 회복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를 전북 미래 성장 동력으로
![[전주=뉴시스] 윤준병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위원장.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1/02/NISI20251102_0001981740_web.jpg?rnd=20251102165410)
[전주=뉴시스] 윤준병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위원장.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뉴시스] 김민수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위원장 윤준병)이 12·3 비상계엄 1주년을 돌아보며 내란의 완전한 종식으로 민주주의를 확고히 세우라는 전북도민의 명령을 잊지 않겠다는 메시지를 냈다.
도당은 2일 입장문을 통해 "내란 세력 청산, 민주헌정질서의 완전한 회복과 이재명 정부의 에너지 대전환, AI 대전환 등 국정과제를 전북 미래 성장 동력으로 만들어 내겠다"고 밝혔다.
도당은 "전북도민은 가장 선두에서 비상계엄 테러로 혼란에 빠진 대한민국을 건져내는 일에 앞장섰다"면서 "전북 국회의원들은 내란의 밤엔 죽음을 각오하고 국회 본회의장을 사수했고, 민주당 전북도당은 전북 전역의 거리와 광장에서 민주주의 회복을 염원하는 도민과 어깨를 걸고 함께 했고 마침내 전북도민은 압도적인 지지로 이재명 국민주권정부를 세워냈다"고 돌아봤다.
도당은 이어 "지난 1년 동안 정치권, 검찰, 법원 곳곳에서 암약한 내란 세력의 실체가 드러나고 있다"며 "이들이 더 이상 국민주권을 흔들고 위협하지 못하도록 해야 한다. 국민께서 빛의 혁명으로 준엄하게 명령하신 내란의 완전한 종식, 사법개혁, 검찰개혁을 끝까지 완수하겠다"고 강조했다.
전북도당은 이어 "이재명 국민주권정부는 능력과 실용을 갖춘 전북의 인물들을 초기 내각에 다수 기용하며 전북에 힘을 실어주고, 전북을 피지컬 AI 국가 거점과 실증단지로 육성하는 등 전북엔 새로운 기회가 열렸다"며 "이제 민주당 전북도당은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전북 국회의원을 비롯한 모든 정치적 역량을 결집해 전북의 대도약을 이루는 길로 더욱 성큼 뛰겠다"고 약속했다.
윤준병 위원장 등은 "전북도민의 준엄한 명령인 내란 청산, 민주헌정질서의 회복을 완수하고 에너지대전환, AI대전환 등 이재명 정부 국정 비전을 전북의 성장 동력으로 만들어 내어 도민이 체감하는 실질적 결과를 만드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히고 “또 해결하는 정치가 좋은 정치라는 신념으로 도민의 삶 속으로 더욱 깊이 들어가 오래 묵은 지역 현안과 문제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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