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내년 상반기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70명 모집
취업 취약계층·청년 미취업자 대상
6월30일까지 11개 분야 일자리 제공
![[밀양=뉴시스] 밀양시청 전경.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1/07/NISI20251107_0001986902_web.jpg?rnd=20251107110117)
[밀양=뉴시스] 밀양시청 전경.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사업 기간은 내년 1월19일부터 6월30일까지이며 모집 인원은 행정자료 전산화 사업, 사회복지 향상 사업, 녹지 조성 사업, 환경정화 사업 등 11개 분야 총 70명(청년 17명, 일반 53명)이다.
모집 대상은 사업 개시일 기준 만 18세 이상 70세 미만의 근로 능력이 있는 취업 취약계층과 청년 미취업자다. 장애인, 결혼이주여성, 여성 가구주 등 취업 취약계층에 해당하거나 세대 기준 소득·재산 수준이 낮을수록 실직 기간이 길수록 가점이 부여된다.
사업 참여 희망자는 모집 기간 내 신분증과 증빙서류를 지참해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밀양시청 누리집 고시·공고·채용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선발 결과는 소득·재산 및 자격 요건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1월 15일 발표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공근로사업을 통해 앞으로도 다양한 일자리 지원사업을 추진해 지역 경제와 고용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지방 소멸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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